Terutroban versus aspirin in patients with cerebral ischaemic events Clinical Trials on CVA

뇌경색의 2차 예방에 Terutroban과 Aspirin의 효과비교

 

이전의 실험들을 통해 Arterial plaque의 감소 효과와, 혈관 손상에 따른 부작용이 적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뇌경색의 2차 예방효과에서 Aspirin을 능가할 것으로 기대되었던 Terutroban에 대한 PERFORM 연구가 결국 Terutroban의 우월성을 입증하지 못하면서 조기 종료되었다는 소식이 The lancet 최신호에 게재되었다.

 

46개국 802개의 센터에서 Terutroban군 환자 9,562(9,556명 분석) Aspirin군 환자 9,558(9,544명 분석)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평균 28.3개월의 추적관찰기간 동안 연구의 일차 종점으로 설정된 ‘뇌졸중’, ‘심근경색’ 및 ‘출혈을 제외한 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발생률은 Terutroban군에서 11% (1,091), Aspirin군에서도 11% (1,062)으로 양군간에 차이가 없었다(hazard ratio [HR] 102, 95% CI 094112).

 

이 연구의 저자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연구의 조기 종료로 인해 제약회사는 Terutroban의 개발을 중단할 것이며, Terutroban과 관련된 모든 임상실험들도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Source : Terutroban versus aspirin in patients with cerebral ischaemic events-a randomised, double-blind, parallel-group trial.

(http://www.thelancet.com/journals/lancet/article/PIIS0140-6736(11)60600-4/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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