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immune Responses to the Brain After Stroke Clinical Trials on CVA

뇌졸중 후 뇌조직에 대한 자가면역반응과 예후와의 연관성

 

실험실에서의 기초연구들을 통해 뇌조직의 항원에 대한 자가면역반응이 뇌졸중 후에 발생한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또한, 이러한 자가면역반응은 전신감염이 동반된 경우, 보다 활발하게 일어나며, 이는 추후 뇌조직의 회복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뇌졸중 후 뇌조직에 대한 자가면역반응에 대해 실제 임상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논문이 Stroke 최신호에 게재되었다.

 

연구자들은 허혈성 뇌졸중 발생 72시간 이내의 114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뇌조직 항원에 대한 세포성 면역반응을 뇌졸중 발생 1주 이내와 90에 각각 측정하였다. 뇌졸중의 임상적 예후 측정에는 modified Rankin Scale을 사용했다.

 

연구결과 뇌줄중 발생 15일 이내에 감염, 특히 폐렴이 발생한 경우 뇌졸중 발생 90일의 myelin basic protein glial fibrillary acidic protein에 대한 Th1 반응이 증가(각각 P=0.0019, P=0.039)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뇌줄중 발생 90일의 Th1 반응이 강할수록 좋은 예후 빈도는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OR, 0.477; 95% CI, 0.244-0.935; P=0.039)

 

임상적으로 감염이 있을 경우 예후의 악화를 설명할 수 있는 기전을 설명할 수 있는 연구결과로 생각되며, 이러한 과도한 자가면역반의 조절 방법에 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Source : Autoimmune Responses to the Brain After Stroke Are Associated With Worse Outcome.

(http://stroke.ahajournals.org/content/42/10/2763.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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